<추진
현황 및 필요성>
□ 서울시 찾동2.0 추진계획에 조응하여 강남구 종합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하반기부터 22개 전 동에서 확대추진을 준비 중임.
□ 기존계획의 주요내용인 사각지대 발굴형 복지서비스확대와 행정주도형 골목회의 추진계획만으로는 행정서비스만능주의를 낳고 민원폭주, 업무하중을 이유로 한 형식적 사업집행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큼.
□ 서울시의 기존계획이 갖고 있는 한계와 부족점을 보완하고(타산지석과 Fast Track의 잇점을 살려) 강남구 실정에 맞는 창의적 실천계획을 통해 강남형 찾·동사업을 구현할 필요가 있음.
< 추진 방안 >
□ 강남형 찾·동 개념과 브랜드 정립
○ “강남형 찾동 3.0 서로돌봄. 공감과 배려, 나눔과 힐링의 도시 강남”
- 민선 7기 구정비전인 “기분좋은 변화, 품격있는 강남”의 취지에 일맥상통하고 그 실현에 기여하도록 목표 설정을 분명히 함.
-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인문정신을 지향하는 강남 라이프 스타일 창조
- 신중간층의 확산과 시민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
○ 사업내용도 그에 맞게 재해석하고 관련 새사업도 발굴 시행
□ 주요 추진 사업
○ 소모임(커뮤니티)활동 지원과 캠페인
- 공감 : 공감토론모임지원(강남형 골목회의),
- 배려 : 안녕하세요 내가먼저 캠페인
- 나눔 : 나눔이웃(나눔과 돌봄 공동체), 나눔가게, 동 자원봉사캠프
- 힐링 : 치유와 힐링을 위한 복지건강서비스, 독서모임, 문화예술프로그램
- 시민모니터링 활동 : 재난, 안전, 환경(악취,미세먼지) 등
※ “힐링투어, 강남의 재발견”, 여행자의 눈으로 보는 강남, 강남 50년역사속의 장소와 강남사람들의 삶을 스토리텔링. cf) 마을기자단활동
○ 네트워킹과 플랫폼 조성
- 공감토론도우미 양성과 분야별, 동별 네트워킹파티
- 복지건강서비스제공을 넘어 커뮤니티케어(공동체 서로돌봄) 시스템 구축을 지향 : 타임뱅크 도입 검토
- 동 주민센터를 주민생활권 공공서비스공유플랫폼이자 커뮤니티허브로 조성
□ 추진 주체의 확대와 정비
○ 민간중간지원기관 및 담당부서와 관련 사업
- 마을지원센터(주민자치과) : 이웃만들기, 동네밥상, 네트워크파티, 마을활력소
- 자원봉사센터(주민자치과) : 동 자원봉사캠프 활성화, 나눔돌봄 타임뱅크
- 직능단체, 통장단(주민자치과) : 안녕하세요 내가먼저 캠페인, 골목회의
- 문화재단(문화체육과) : 생활문화예술동아리(강남콩 모여라) 활성화
- 보육지원과, 여성가족과 : 공동육아, 초등생돌봄
- 문화체육과 : 책읽는도시-독서동아리, 생활체육동아리
- 교육지원과 : 평생학습동아리(학습콜링제), 혁신교육지구사업
- 건강증진과(보건소) : 방문간호사 어르신 돌봄
- 복지정책과 : 복지서비스제공 통합사례관리
○ 찾동 추진 운영위원회(區 지역사회보장협의체)의 개선
=> 실무협의체 등 민간위원 보강과 실효성 제고
=> 중간지원조직 간의 통합적 협력시스템 구축
=> 區 추진단 찾동TF 총괄간사 지정
○ 우리동네주무관의 역할 정립
- 찾아가는 힐링도우미 공감도우미, “달려라 하니”
- 현장동직원들의 인정과 인센티브 설계 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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